2008년 03월 25일
드보르작, 차이코프스키; 현악 4중주곡 '아메리카' 등 - 스메타나 sq.(EMI)
드보르작; 현악 4중주곡 12번 F장조 op.96, '아메리카'
차이코프스키; 현악 4중주곡 1번 D장조, op.11
연주; 스메타나 sq.
녹음; 1966년, 스튜디오
스메타나 4중주단의 베토벤 연주는 기호가 갈리는 성 싶지만, 그들의 60년대 중반~70년대 초반의 EMI 연주들에는 찬사가 쏟아졌습니다. 주로 Electrola가 기획한 이 녹음들은 그들의 탁월한 음색과 유연한 음악성을 매우 잘 보여 주었기 때문이죠.
그 중 80년대 중반 오아시스 레코드가 잠시 EMI의 녹음들을 라이선스 LP로 낼 때, 이 녹음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오아시스 LP의 질은 나쁘기로 악명이 높았지만, 제가 갖고 있는 이 LP는 개중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 이 음반을 듣고 있으면 정말 저도 이들의 음악에 융합되어 들어가는 착각이 듭니다...
자켓은 일본 도시바의 EAC-80266, 오아시스 OLAC-0020.
▲ 1C 063 28519 (독일) ▲ ASD 2402 (영국 초반; from ilovelp.co.kr)
ASD 2402는 초반이래도 값이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 HS-2088 리매스터링 CD

▲ EAC 50999(일본; clapia.com)
▲ EKCL-0015(계몽사 라이선스; clapia.com)
漁夫
차이코프스키; 현악 4중주곡 1번 D장조, op.11
연주; 스메타나 sq.
녹음; 1966년, 스튜디오
스메타나 4중주단의 베토벤 연주는 기호가 갈리는 성 싶지만, 그들의 60년대 중반~70년대 초반의 EMI 연주들에는 찬사가 쏟아졌습니다. 주로 Electrola가 기획한 이 녹음들은 그들의 탁월한 음색과 유연한 음악성을 매우 잘 보여 주었기 때문이죠.
그 중 80년대 중반 오아시스 레코드가 잠시 EMI의 녹음들을 라이선스 LP로 낼 때, 이 녹음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오아시스 LP의 질은 나쁘기로 악명이 높았지만, 제가 갖고 있는 이 LP는 개중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 이 음반을 듣고 있으면 정말 저도 이들의 음악에 융합되어 들어가는 착각이 듭니다...
자켓은 일본 도시바의 EAC-80266, 오아시스 OLAC-0020.
▲ 1C 063 28519 (독일) ▲ ASD 2402 (영국 초반; from ilovelp.co.kr)
ASD 2402는 초반이래도 값이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 HS-2088 리매스터링 CD
▲ EAC 50999(일본; clapia.com)
▲ EKCL-0015(계몽사 라이선스; clapia.com)
漁夫
# by | 2008/03/25 23:51 | 고전음악-LP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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