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2일
띠바.....
우랄통을 트랙백.
띠바 무슨 권한으로 국민에게 성금을 모집한대?
누가 잘못해서 불냈는지 견적이 금방 나올텐데.
漁夫
ps. 개방 때문에 불냈다고 보기는 어렵고, MB의 책임이 있다고 해도 아주 적다는 데 동의한다.
그런데 저런 말은 정말 아니다. 윗대가리가 잘못해서 국민이 금 털어 갚았던 일 자주 써먹으
면 망신이라니까.
띠바 무슨 권한으로 국민에게 성금을 모집한대?
누가 잘못해서 불냈는지 견적이 금방 나올텐데.
漁夫
ps. 개방 때문에 불냈다고 보기는 어렵고, MB의 책임이 있다고 해도 아주 적다는 데 동의한다.
그런데 저런 말은 정말 아니다. 윗대가리가 잘못해서 국민이 금 털어 갚았던 일 자주 써먹으
면 망신이라니까.
# by | 2008/02/12 19:38 | Critics about news | 트랙백 | 덧글(8)





![[수입]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제1권](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982436736_1.jpg)
![[수입] 바흐 : 브란덴부르크 협주곡](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34243615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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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게는 임란 때도 그랬고, 가깝게는 IMF나 태안 사고도 그렇고..
그나마 먼저 자기들이 모여서 돈이나 내놓고 저런 이야기를 하면 그런가 보다 하겠습니다만..
성금도 모으고 싶어서 모아야 성금이지 "야, 돈 좀 내놓지?"라고 예비 대통령-_-이 나서면 열던 지갑도 닫아버리고 싶은 법인데..
ps. 그나저나 국보 1호가 불탄다는 소식이 모르긴 몰라도 30분 이내에 대통령 & 당선인 모두에게 전파됐을 텐데, 어디에 있었건 3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었을 그 둘이 왜 다섯시간 이상이나 그 자리를 비웠는지 모르겠습니다. 둘 중 한 명만 있었더라도 문화재청과 소방당국간의 미루기를 해결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큰기차님/ 누가 아니래요. 그 돈으로 숭례문 보수하는 데 쓰지.... 큭, 참 고대 로마에서는 이런 때 개인이 재산 희사해서 공공시설 건설했었죠? 카이사르 포럼, 폼페이우스 극장, 아이밀리우스 공회당....
MB가 좀 머리가 잘 돌아간다면 잽싸게 "내가 환원하기로 한 재산으로 보수할 테니 밑 석축에 보수자인 내 이름 새겨 달라"면 일거양득 아니겠습니까. (역시 머리는...)
일차적으로는 현직 대통령이 했으면 됐을 텐데, 솔직이 아래에서 할 일이니 이런 미루기를 대통령 또는 차기 대통령이 나서야 하는 상황이 됐다면 부끄러운 일입니다.
미친고양이님/ 크크크 memory overflow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