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1일
요주의!

措大님의 악의적인 포스팅에 대한 반박을 아주 시원히 생각해가며 읽었던
기억만은 제대로 하고 있었는데 밸리를 배회하고 있다가 fireatwill님의 '소방서 군바리가 생각하는 숭례문 화재의 몇가지 오해와 의문점.' 포스팅에서 어부의 레이더에 제대로 걸려들었으니~


漁夫
ps. 짤방은 다들 아시는 oldman님의 얼음집에서.
# by | 2008/02/11 23:46 | 私談 | 트랙백 | 덧글(10)



# by | 2008/02/11 23:46 | 私談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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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man님/ 도대체 저게 어떻게 연결되는지 참 신기하기 짝이 없어요. 진짜 진지하게 저런 소리 하고 있는지.
http://www.gobada.co.kr/bbs/board.php?bo_table=a019&wr_id=178&sca=%B0%E6%C1%A6
저 분의 聖戰에는 피아가 없으니, 적의 적은 나의 편...이랄까요.
어쨌든 의외로 자주 보게되는 닉입니다. 종종 웃곤 하지요. (참고로 저는 아직도 차단상태 ㅠㅠ)
휘연님/ 역시 먼저 올리는 넘이 다 먹는 (으으음)
요즘 떠도는 일본 건국기념일 기념 방화설이 있던데..방화를 계획했다면 그런날 보다 개천절에 지르는게 더 임펙트했겠죠..;;
이런 일만 생기면 불특정 계층이나 국가에 대해 근거없는 낭설이나 적개심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던데 문제입니다.. 사실 그런 사람들이 만든 것이 2차대전의 비극이지요..
어린양님/ 도대체 뭐가 머리 속에 들어가서.... 절레절레.
자중자애님 / 그것만 눈 앞에 보이니 덥석 미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