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7 21:42

훔퍼딩크; 오페라 '핸젤과 그레텔' - 클뤼탕스/VPO(EMI) 고전음악-LP


  LP를 볼 때 CD에 비해 가장 좋은 점이 크기가 커서 표지 그림이 멋있게 보인다는 것, 그리고 오페라나 성악곡 대본이 크기 덕에 넉넉해 보인다는 두 가지입니다. ^^ 
  제가 좋아하는 겸손한 지휘자 중 하나인 클뤼탕스의 '핸젤과 그레텔'을 영 CD로는 보기 힘들어서 외국 사이트에서 값싼 no open LP로 샀는데, 표지 그림이 아주 재미있어서 올려 봅니다.  Seraphim SIB 6124(2 set).  1963/64년 빈 무직페라인잘에서, Decca에서 EMI로 옮긴 프로듀서 Victor Olof가 세션을 지휘했습니다.
  클뤼탕스 정도의 능력 있는 지휘자면 좀 더 애호받아도 좋을 텐데 말입니다.
 
  아래는 Angel SBL 3648(2 set).  초반 자켓도 이것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아직 EMI의 어느 초반 시리즈로 나왔는지는 - Columbia SAX, HMV ASD, HMV SLS 중 - 잘 모르겠습니다.   아래 사진인 독일 Electrola의 STE 91366-37 세트로는 확실히 있습니다만(이게 초반 맞는 듯.  SAX나 ASD로 나온 일은 없는 듯합니다).  


  전면 사진은 물론 핸젤 역의 이름가르트 제프리트와 그레텔 역의 아넬리제 로텐베르거입니다.  아이들이 아니라 아줌마틱할 수밖에 없다는 거야 보이 소프라노들 쓰기 전에는 어쩔 수 없습니다 ^^


  아래는 스위스 발매 하일라이트 음반.


漁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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