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9일
몇 번 해보는 자가진단.
심리 테스트라고 하는군요에서 트랙백.
결론 ]
에라이 막장아~~~~~~~~~
| 암울하고 염세적인 타입 |
| ▷ 성격 본능적인 욕망이 극히 희박하고 모성적인 정서도 거의 없습니다. 고도의 합리적 사고 하에서 왕성한 비판력과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고 칭찬을 받고 싶다는 모순된 의지가 서로 반목하기 때문에 매우 소극적인 처세밖에 못합니다. 이런 타입은 평생 동안 인생이 즐겁다고 느낄 시간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적성에 맞는 직업이 극단적으로 적고 학자나 장인 정도로 국한됩니다. 가정생활에 맞지 않는다면 사회생활에도 적합하지 않을 것입니다. 인생에 있어 실패를 하게 되면 자살충동에 빠지기 쉽고 암울한 세상을 홀로 힘겹게 걷는 듯 생각될 것입니다. 육친의 사랑을 모르고 자랐을 가능성도 높아 되도록 빠른 시기에 인간애에 눈을 뜨지 못하면 무미건조한 일생이 되기 쉽습니다. 우선 자신을 즐길 방법부터 찾는 것이 성격개조의 첫걸음입니다. |
|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한마디로 말해 이 타입은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불행히도 이미 선택을 했다면 상대에게 쓸데없는 스트레스는 주지 않는 것이 제일입니다. 어떤 경우라도 시끄러운 소동은 금물입니다. 달콤한 꿈을 꾸길 원한다면 금세 파탄을 맞게 됩니다. 거래처 고객 - 차례차례 조용히 성의를 다하며 논리적으로 내다보십시오. 접대에서 흥이나 도를 넘어서기라도 한다면 거래상담은 바로 수포로 돌아갑니다. 상사 - 절대 편한 상대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겉보기에 온화하고 조용한 것 같지만 마음속에는 갖은 악이 득실거린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빚이라도 져 특별히 봐주어야하는 상황 따위를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료, 부하직원 - 술자리 같은 것은 의례적으로 권하는 정도에서 끝내십시오. |
결론 ]
에라이 막장아~~~~~~~~~
# by | 2007/12/29 09:54 | 私談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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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테스트] 자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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