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present; 악플러

  다문제일이라는 닉네임의 사람은 저도 모기불님 이글루에서 본 기억이 희미하게 납니다. ^^

  근데 위 트랙백한 포스팅에 또 비슷한 유형의 분이 등장하셨군요.




  제 이글루 맨 위에 있는 유사 방명록을 보시면 제 엠파스 블로그에서 요거 비슷한 일을 당한 사례가 있습니다.  지금은 그 때 왜 안 밟아 버렸는지 후회스럽죠. -.-

  이런 이유 땜에 여기서 비로그인 덧글을 허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린양 전하 같은 분께서는 덧글 다실 때 불편하셨겠죠.

漁夫

by 어부 | 2007/10/15 17:01 | 私談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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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파파울프 at 2007/10/15 17:17
저 말이 틀리고 맞고를 떠나 왜 본문의 글을 썼는지 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멍청이를 상대로 뭐라 해야 겠습니까... 하아... 한숨만 나오죠... 책을 안읽어서 저리 난독증이 된걸까요?
Commented by 어부 at 2007/10/15 18:07
상대할 시간이 아깝습니다.. (sigh)
근데 트랙백이 자꾸 스팸이래요. -.-
Commented by Mizar at 2007/11/01 18:24
엇.. 저 닉은..
꼬깔님 블로그에서 꼬깔님께 '이미지 관리 포기하신 건가요. -_-'라는 덧글을 달았던 분이군요.;
저는 사실 그 덧글 보고 기분이 상했는데 꼬깔님은 웃고 넘기셔서.;ㅅ;
Commented by 어부 at 2007/11/02 00:47
상대 안 하는 편이 나은 사람들도 가끔은 있죠. (sigh) 저래도 기분 상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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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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