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문답인데... 읽으시는 분 재미는 전혀.

  [문답] 학창시절 문답

  난감한데요.........

漁夫 





☞  음.... ㅠ.ㅠ  99




☞ 1   




☞ 집 - 학교 - 집.   학교 말고는 집에서만 있어서... 




☞ 두 대쯤 대 2 때... 그 후로는 사절.




☞ 당연히 패스





☞  마실 수는 있습니다만 그리 좋아하지는.
  대 2 때 서클 임기 끝날 때 가장 무식하게 마셨군요.  솔직이 그 때 사고 치지 않고 뻗어서 자다가 그나마 집에 걸어 들어온 게 천만다행입니다.  버스 운전사 아저씨에게 훈계를 들은 적은 그 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 지금은 별로.  소주보다는 그래도 고량주나 위스키가 좀 낫습니다.




☞  기분 나쁜 거 감수하면 소주 두 병.  맥주는 그거보다 못 마십니다.  배가 부른 거 못참거든요.




☞ 공부하느라.........




☞ 어우, 전혀....




☞ 피어싱 거부감이 엄청.




☞ 아니오 --





☞ 머리에 알러지 있어서 무스나 스프레이도 전혀..




☞ 요즘 중고등학생들은 피어싱도 하나보군요. ㅡㅡ;




☞ 그 때는 모범생이었습니다만 지금은 날라리 직딩.




☞ 한 10년 쯤 전 무단횡단하다가 경관에게... (딱지로 벌금 5000냥...)




☞ 이글루에서 지내는 시간이 적어서 쑥스럽군요.  그냥 패스하면 안될까나.

漁夫 

by 어부 | 2007/09/13 23:43 | 私談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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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트걸 at 2007/09/14 02:34
1의 압박~ 호홋...
Commented by 어부 at 2007/09/14 08:35
자주 방문해 주시는 분이 지명하시는 바람에... 좀 멋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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