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4일
미국인의 눈(2)
trackback; 미국이 아직도 우리나라를 중요시할까요?
좀 아래 초록불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해 온 '미국인의 시각'의 다음 편. 트랙백해 온 글에서 일부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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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도 지적하고 있는 건데, 현 행정부나 미국에 호의적이지 않은 사람들은 이런 전제를 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그 자체로 미국에 사활적인 이익이 걸린 중요한 지역이고, 따라서 우리가 미국과의 동맹을 약화시켜도 미국은 우리를 버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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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다는 것은, 약 60년 전의 '애치슨 발표'가 입증해 줍니다. 60년 전 병력 배치 및 이동의 신속성과 효율성이 지금보다 못했을 때도 이랬고, 지금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상황 및 미국 내 한국 인식이 안 좋아지면, 미국은 다소 손해다 싶더라도 주저없이 발을 뺄 수 있다는 것 정도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아쉽게도, 한국은 국방 관계에서 미국이 없으면 대단히 아쉽지만, 그 역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漁夫
좀 아래 초록불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해 온 '미국인의 시각'의 다음 편. 트랙백해 온 글에서 일부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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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도 지적하고 있는 건데, 현 행정부나 미국에 호의적이지 않은 사람들은 이런 전제를 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그 자체로 미국에 사활적인 이익이 걸린 중요한 지역이고, 따라서 우리가 미국과의 동맹을 약화시켜도 미국은 우리를 버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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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다는 것은, 약 60년 전의 '애치슨 발표'가 입증해 줍니다. 60년 전 병력 배치 및 이동의 신속성과 효율성이 지금보다 못했을 때도 이랬고, 지금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상황 및 미국 내 한국 인식이 안 좋아지면, 미국은 다소 손해다 싶더라도 주저없이 발을 뺄 수 있다는 것 정도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아쉽게도, 한국은 국방 관계에서 미국이 없으면 대단히 아쉽지만, 그 역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漁夫
# by | 2006/11/14 09:16 | Views by Engineer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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