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4일
우리 나라 과학 교육의 실정
external link ; http://crossroads.apctp.org/article.php?number=61
얘기는 익히 들어 왔지만 이 정도인 줄은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제 후배 하나가 2년 전에 신입사원들에 대해 한 말은 이렇습니다. 참고로, 제가 다니는 화학 회사에서는, 제 (고분자) 부서에 신입사원들이 매우 드물게만 들어오기 때문에 저는 이런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일하다 보면, 최근의 신입사원들이 뭘 몰라도 너무 몰라... 이런 후배들 데리고 있다 보면 내가 회사를 더 오래 다닐 수는 있겠지만(다들 웃음), 일하기가 힘들잖아요!(다들 동의) 실력 저하가 너무 확연해..."
漁夫
얘기는 익히 들어 왔지만 이 정도인 줄은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제 후배 하나가 2년 전에 신입사원들에 대해 한 말은 이렇습니다. 참고로, 제가 다니는 화학 회사에서는, 제 (고분자) 부서에 신입사원들이 매우 드물게만 들어오기 때문에 저는 이런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일하다 보면, 최근의 신입사원들이 뭘 몰라도 너무 몰라... 이런 후배들 데리고 있다 보면 내가 회사를 더 오래 다닐 수는 있겠지만(다들 웃음), 일하기가 힘들잖아요!(다들 동의) 실력 저하가 너무 확연해..."
漁夫
# by | 2006/08/14 14:59 | Views by Engineer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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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생들이 폭좁게 배우는 게 문제라면, 문과생들은 아예 수능에 안 나온다고 과학과목을 등한시 하게 될 가능성이 많으니 큰 문제네요;;;; 걱정입니다. 쩝;;